KT&G복지재단,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햅쌀 194톤 전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KT&G KT&G close 증권정보 033780 KOSPI 현재가 175,400 전일대비 4,200 등락률 -2.34% 거래량 417,035 전일가 179,6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K-팝, K-뷰티…K-담배도 있다" KT&G, 실적·주당가치↑” [클릭e종목] KT&G,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KT&G, 1조800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복지재단은 오는 18일까지 저소득 가정 등에 총 5억원 상당의 햅쌀 194톤을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3만8800여명이 한 달 동안 소비할 수 있는 분량이다.
햅쌀은 483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전국의 저소득 가정, 새터민 등 1만8100여 세대에는 10kg씩, 무료급식소 131개소에는 100kg씩이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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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햅쌀 나눔은 저소득 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까지 약 75억원 상당의 햅쌀 3400여 톤이 전달된다.
곽영균 KT&G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매년 사랑의 햅쌀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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