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그룹 24k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제7회 그린리본 마라톤대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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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유연석, 데니안, 헬로비너스, 김태훈, 한예리, 24k 등이 마라톤에 참가하며, 가수 포미닛, 빅스, 방탄소년단, 베스티, 김예린, 레인보우, 제국의아이들, 선미, 윙크가 축하무대를 갖는다.
정준영 기자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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