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영국 아마추어 등산가 샘 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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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신비한 자연 현상 '브로켄의 요괴' 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영국의 아마추어 등산가인 샘 클라크(33)가 촬영한 '브로켄의 요괴’는 독일 브로켄 산에서 많은 등산가가 이 기상 현상을 보고 요괴(유령)로 착각했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국내에서는 브로켄현상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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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찍은 클라크는 "해발 1000m 부근에서 말로만 듣던 브로켄 현상을 직접 목격해 기분이 좋다" 며 "마치 남들이 누리지 못하는 특권을 나 혼자만 가진 기분"이라고 밝혔다.


신비한 자연 현상 브로켄의 요괴를 본 네티즌들은 "신기한 현상이네", "나도 한번 가보고 다", "우크라이나에도 비슷한 무지개가 있다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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