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최종태)는 오는 14일~15일 양일간 서울디지털단지 운동장에서 입주기업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기 근로가족 축구대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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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LG전자, 엘에스웨어, 컴투스, BSU 벽산2차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연합팀 등 총 10개 팀이 참여하며, 10개 팀은 3개조로 나누어 14일 예선전을 거친 후 15일 8강 토너먼트 거쳐 우승팀을 결정한다.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금 100만원이 전달되며, 준우승팀에게는 준우승패와 상금 50만원, 3위팀에게는 3위승패와 상금 30만원이 수여된다. 득점상 등 개인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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