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5일 저녁(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업무만찬에 앞선 리셉션 자리에서 잠시 조우해 인사를 나눴다고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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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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