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63빌딩 내 차이니스 레스토랑 ‘백리향’은 지난 7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국빈 만찬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접한 8가지 요리 중 4개의 메뉴를 새롭게 재현한 가을 코스메뉴를 내놓는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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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재현한 4개 메뉴는 양귀비와 서태후가 즐겨 먹던 음식으로 피부 미용에 특히 좋은 은이버섯(흰목이버섯)제비집탕과 고급 연회에 빠지지 않는 활어를 활용한 서해산 활 능성어찜, 홍콩식 딤섬, 파파야를 넣어 간 배 수프인 뜨거운 디저트 백초 파파야설리이다.


또 버섯 중에서 최고라고 꼽히는 고단백 저칼로리 건강 식품인 가을별미 자연송이와 완도산 대전복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문의 02-789-5741~3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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