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팔빈, 제일모직 빈폴 모델로 발탁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과 타라페리(Tara Ferry)가 제일모직의 빈폴 모델로 발탁됐다.
특히 바바라팔빈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이자 역대 최연소 샤넬의 모델로 '제2의 미란다 커'라 불리며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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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관계자는 "세련된 외모와 스타일로 국내에서도 주목받는 바바라팔빈과 타라페리는 빈폴이 추구하는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모델"이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바바라 팔빈은 빈폴 레이디스와 액세서리의 모델로, 타라 페리는 빈폴 맨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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