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서 텃밭으로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행복한 평창 텃밭'에서 주민들이 하반기 경작을 위해 배추 모종을 심고 있다. 행복한 평창동 도시텃밭은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으로 지난 2011년 평창동 자치위원회에서 쓰레기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도시텃밭으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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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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