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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MBC 라디오가 내달 추동계 개편을 실시한다.


MBC 라디오는 오는 9월 2일 개편을 실시, 5개의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5개의 프로그램을 신설할 계획이다.

표준FM은 '라디오 매거진, 톡', '고전열전 하이라이트', '김범도의 새벽다방'을 새롭게 선보인다. FM4U에서는 '집으로 가는 길, 강다솜입니다(가제)'와 '김소영의 FM 영화음악'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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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FM4U의 '비포 선라이즈', 로이킴과 정준영이 진행하는 '친한 친구'와 표준FM의 'PD 스페셜', '출발 주말세상 차미연입니다', '박혜진의 영화는 영화다'는 폐지된다.

신설·폐지 프로그램과 더불어 진행자가 교체되는 프로그램도 있다. '마음연구소'는 서울대 신경정신과 윤대현 교수가 새롭게 진행에 나서며, 표준 FM '세계도시여행'은 차미연 아나운서로 교체된다. 또 FM4U '굿모닝 FM'은 방송인 전현무가 맡고 '오후의 발견'은 김현철이 새로운 진행자로 나선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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