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베이스볼파크, 야구캠프로 연일 북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지난 7월29일 ~ 8월6일 까지 9일간 3,000여명 강진 방문"
전남 강진베이스볼파크(대표 우수창)에서 지난 7월 29일부터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캠프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전남아동복지협회가 주관하고 기아자동차와 기아타이거즈가 후원하는 야구동아리 캠프 겸 2013 러브펀드 리그전도 개최됐다.
7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1차례,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차례 열리는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캠프는 야구대회와 강진문화체험으로 진행된다.
또,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전남아동복지협회가 주관하고 기아자동차와 기아타이거즈가 후원하는 야구동아리 캠프 겸 2013 러브펀드 리그전에는 전남·광주·경기아동복지협의회 소속 3개 야구동아리팀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남아동복지협회의 전남연합팀이 최종 우승했다.
전남 강진군 강진베이스볼파크(대표 우수창)에서 지난 7월29일부터 7월31일까지, 8월 5일부터 7일까지 2차례 실시하는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캠프와 전남아동복지협회가 주관하는 야구동아리캠프 유치로 전국 초등학생, 진행요원 등 3,000여명이 강진을 방문했다.
AD
강진원 강진군수는 “최근 강진은 야구장, 축구장, 오토캠핑장 등 스포츠인프라가 구축돼 있어 외지인들이 강진을 찾아오고 있다”며 “ 스포츠 관광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스포츠산업 틈새시장 선점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