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 캔 2종

▲벡스 캔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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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독일 맥주 '벡스'가 캔맥주 2종으로 1일부터 출시된다.


새롭게 출시된 벡스 캔맥주는 330㎖, 500㎖ 2종으로 이달부터 주요 할인점 및 대형 수퍼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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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는 1873년부터 보리, 홉, 물, 효모만 사용하는 맥주순수령을 엄격하게 지키며 제조된 정통 독일 라거 맥주로, 독일 맥주 중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다. 알코올 도수는 5%로 신선한 홉의 향과 맥주 본연의 맛이 풍성하게 어우러져 담백하고 깨끗한 맛을 내며 쌉쌀한 뒷맛이 특징이다.


벡스 관계자는 "벡스는 그 동안 홍대, 이태원, 강남 등 주요 상권의 맥주전문점에서 판매됐으나 이번 캔제품 출시로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입점 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려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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