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함평군 4H본부 하계연찬회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함평군 4H 본부(회장 윤종형)가 경북 울진에서 지난 27일과 28일 본부 임원진과 자문위원 등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연찬회를 개최했다.

푸른 농촌에서 꿈과 희망을 찾자는 주제로 마련된 이날 연찬회는 전라남도 4H 본부 임재상 회장의 ‘4H 운동과 핵심 지도자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과 ‘4H 본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상호 토론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한편 1960년대초 4H 운동에 참여한 정정조(1961년 군회장), 박현순(1966년 군회장), 서종환(1968년 회장)씨 등 원로 4H 출신들이 참가해 선후배와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50년 전 우리 농촌의 어려웠던 현실과 4H 정신으로 새마을 운동에 기수가 됐다는 선배들의 봉사와 희생정신에 참가자들은 감동을 받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함평군 출신인 임왕택 4H 본부이사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임 이사는 체류기간 동안 행사장 입장료, 숙박비 등 모든 경비를 모두 제공했다.

AD

이에 대한 답례로 함평군 4H 본부 회원들은 함평나비축제를 상징하는 나비표본 대형액자 1점을 방문기념으로 전달했다.


연찬회 참가자들은 임 이사의 안내로 울진 친환경엑스포공원, 친환경농업특화단지를 견학하고 덕구온천과 안동하회마을 등을 둘러봤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