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5월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7% 상승했다. 전문가들의 조사치는 0.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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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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