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더 레전드', 이병헌 효과 通했다…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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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이병헌의 세 번째 할리우드 진출작 '레드: 더 레전드'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레드: 더 레전드'는 이날 하루 전국 726개의 상영관에서 32만 88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63만 7682명이다.

지난 18일 개봉한 '레드:더 레전드'는 3일 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그 흥행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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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더 레전드'는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무기 밤그림자의 가동을 막기 위해 다시 모인 은퇴한 CIA요원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로,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캐서린 제타존스, 이병헌이 출연한다고 알려져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같은 날 '감시자들'은 23만4552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436만 8892명을 기록, 2위를 차지했다. 22만3910명을 동원한 '미스터 고'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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