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매주 토요일 저녁 롯데홈쇼핑에서 여배우 김빈우가 쇼핑코치로 변신한다.


오는 20일 저녁 9시 20분 롯데홈쇼핑 고정 패션코너 ‘What Women Wan’를 통해 ‘엔클리오 2013 썸머 심리스 멀티컬렉션’, ‘휠라 언더웨어’를 두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엔클리오 2013 썸머 심리스 멀티컬렉션’은 원피스, 민소매티, 가디건으로 구성해 올 여름 필수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엔클리오 원피스’는 무봉제라인 심리스기술을 사용해 신체사이즈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 할 수 있어, 홈 웨어나 바캉스 룩으로도 손색없다. 매쉬원단의 가디건은 햇볕은 막아주고, 통풍성 뛰어나 실내외 여름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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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건(화이트), 원피스 반팔·민소매(블랙, 블루네이비), 컬러민소매(네이비,레드오렌지,엘로우)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7만 9000원.

속옷 하나도 패션인 요즘, 언더웨어를 감추기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 ‘휠라 언더웨어’ 스포츠 브랜드로 유명한 휠라의 언더웨어 상품으로 활동성이 용이해 운동시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다. 스포티하며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 블루, 스킨, 스트라이프, 레드, 네이비로 총 5가지로 구성했으며 브래팬티 세트에 세컨드 팬티 5종을 추가 증정한다. 가격은 16만9000원.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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