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싱가포르서 데뷔 후 첫 해외 쇼케이스 개최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걸그룹 스카프(Skarf)가 데뷔 후 첫 해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스카프는 오는 8월 11일 오후 7시(현지시간) 싱가포르 Kallang Threater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을 찾는다.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 스카프는 첫 미니앨범 '러브 바이러스(LUV VIRUS)'의 수록곡과 이외에 다양한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색다른 면모가 담긴 개인 무대와 팬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까지 마련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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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현지 팬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쇼케이스를 준비하게 됐다. 이 공연을 통해서 현지 팬들과 조금 더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스카프 멤버들 역시 많이 설레어 하고 있다.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밤 새워가며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스카프는 쇼케이스에 앞서 한국관광공사 싱가프르 지사에서 현지 매체들을 초청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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