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성엘에스티, 사채원리금 미지급..'역대 최저가'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052420 KOSDAQ 현재가 1,448 전일대비 7 등락률 -0.48% 거래량 1,127,244 전일가 1,45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작지만 강한 투자처? 우선주가 뜬다 오성첨단소재,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취득 완료 후 소각 예정” 오성첨단소재, 상반기 매출 708억 달성…실적?주가 ‘훨훨’ 가 사채원리금 미지급 사태에 연일 하락해 역대 최저가다.
10일 오전 9시54분 오성엘에스티는 전일대비 20원(1.50%) 떨어진 1315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5.62% 하락한 1260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저가를 찍기도 했다.
오성엘에스티는 지난 8일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685억7500만원 가량의 사채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해외전환사채의 상환을 연장하기 위해 차환발행을 진행하던 중 주채권은행의 부실징후기업 통보로 인해 차환이 무산됐다"며 "사채권자들과 협의를 통해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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