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30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나이키 컵 247' 대회 최종 결선이 열렸다. 나이키는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위에 인조 잔디 구장을 만들어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이벤트 경기에 참가한 지동원이 골을 넣은 팀 동료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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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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