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더위 이기는 침대, "왠지 등만 시원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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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이기는 침대'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더위 이기는 침대'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실제 중국 대학교에 재학중인 한 학생이 에어컨 없는 기숙사에서 더위를 견디다 못해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에는 물을 채운 페트병을 침대로 만들어 페트병들 위에 돗자리를 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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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는 "편하고 쾌적해서 잘 때 등이 시원하다. 등쪽은 시원하지만, 다른 쪽은 변함없이 덥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한편'더위 이기는 침대'를 네티즌들은 "그래도 시원 하겠다", "저 많은 페트병 모으려면 힘들었겠네", "저럴 바에는 에어컨을 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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