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딸 보람-우람과 CF 촬영 위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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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가수 전영록과 그의 딸 보람(티아라), 우람(디유닛)이 음료 CF 지면 광고 촬영을 위해 뭉쳤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우람씨네 가족캠프' 녹화에서 광고 현장에 먼저 도착한 우람과 보람은 서로 티격태격하며 말싸움을 하는가 하면 디유닛 '얼굴보고 얘기해' 춤을 함께 추며 여느 자매들과 다름없는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장시간 진행된 촬영이었지만 세 사람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 특히, 세 부녀가 둘러 앉아 촬영을 하면서 사진작가가 "(보람이) 예뻐요?, 별로죠?"라고 농담을 던졌고, 전영록은 "별로예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질세라 보람은 "나도"라고 맞받아 쳐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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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우람의 개인 촬영이 이어졌고, 보람과 전영록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막내딸을 바라보았다. 오랜만에 함께 모인 촬영 현장에서 세 사람은 그동안 못했던 대화를 나누는 등 어떤 가정보다 화목한 모습을 보이며 긴 촬영을 마무리했다.

오는 29일 MBC 에브리원 오전 1시, MBC퀸 오전 9시에 각각 방송 예정인 '우람씨네 가족캠프'에서는 세 부녀의 지면광고 촬영을 비롯해 부녀의 홍대 데이트 현장과 우람이 직접 편곡한 전영록의 '그대 우나봐'가 공개된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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