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보람, 스케줄 미루고 전영록-우람 합동 공연 응원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그룹 티아라 보람이 스케줄도 미루고 아버지 전영록과 동생 우람(디유닛)의 합동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남이섬을 찾았다.
보람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우람씨네 가족캠프' 녹화에서 남이섬에 도착하자마자 무대 뒤편으로 달려가 아버지의 모습을 지켜봤다. 뒤이어 이어진 전영록과 우람의 합동무대를 바라보는 보람의 얼굴에는 함께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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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마치고 내려온 전영록과 우람은 생각지도 못한 보람의 방문에 깜짝 놀란 모습이었다. 오랜만에 뭉친 세 부녀는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으며 오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
오는 29일 MBC 에브리원 오전 1시, MBC퀸 오전 9시에 각각 방송 예정인 '우람씨네 가족캠프'에서는 보람의 깜짝 방문뿐만 아니라 세 부녀의 지면광고 촬영현장과 우람이 직접 편곡한 전영록의 '그대 우나봐'가 공개된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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