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민낯 셀카, 우월 동안 미모 과시 "점점 어려지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이다해가 민낯 셀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아침 일찍 공부 시작해서 피곤했는데 수업시간에 졸지 말라고 선생님이 커피를 사줘서 마셨더니 정신이 돌아와서 열심히 공부했다"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다해는 중국어 선생님과 함께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그는 민소매 티셔츠와 '사과 머리'로 깜찍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이다해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무결점 피부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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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민낯'을 본 네티즌들은 "이다해 점점 어려진다", "이다해 너무 말랐다", "이다해 피부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열연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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