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6월24일부터 7월5일까지 선착순 42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경기침체 속에서도 인터넷 쇼핑몰 창업 희망자는 점점 늘고 있지만 창업 과정은 결코 녹록치 않다. 쇼핑몰을 어떻게 제작해야 할지, 어떤 솔루션을 선택해야 할지, 광고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할지 등 결정사항들이 많기 때문이다.


문병권 중랑구청장

문병권 중랑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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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오는 7월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원하는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전자상거래 교육’을 진행한다.

중랑구상공회가 후원하는 이번교육은 1일 2시간씩 총 2주간에 걸쳐 신내동 관상복합청사 내 구민전산교육장에서 무료로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전자상거래의 기본구조 이해와 제품판매 등록과 전략에 관한 것으로 ▲창업준비 과정 이해 ▲개인쇼핑몰 구축과 쇼핑몰 솔루션 상품등록 과정 ▲제품사진 촬영과 포토숍 편집 ▲온라인 기본판매전략과 파워셀러(Power-Seller) 성공사례 등이다.

교육인원은 선착순 42명으로 접수는 6월24일부터 7월5일까지 중랑구청 지역경제과에서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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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제대로 이수하기 위해서는 인터넷과 포토샵 사용이 초급 수준 이상이어야 한다.


중랑구 지역경제과(☎2094-1277)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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