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 폭풍 흡입 '시선 집중'…라면땅 맛보고 '무아지경'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라면땅'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시골 분교에서 캠핑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주는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해야 한다"며 요리를 하는 성동일에게 "꼭 흥선대원군처럼 쇄국정책을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성주는 프라이팬에 생라면을 넣고 설탕을 뿌려 라면땅을 만들기 시작했다.
김성주의 텐트 옆에 있던 성준은 김성주의 라면땅을 맛본 후 연신 왔다갔다하며 라면땅을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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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준은 지난 4월 방송에서도 봉지라면 뽀글이를 폭풍 흡입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운 성준" "나도 라면땅 먹고 싶어요" "성준 폭풍 흡입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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