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공군 조종사들이 하계 생환훈련을 실시했다. 말그대로 바다에 빠졌을때 살아서 돌아오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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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올해 공군 조종사 하계 생환훈련 참가조종사들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경남 남해군 미조면 일대에서 해상 비상탈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조종사 생환훈련은 5월부터 9월 말까지 200여 명의 조종사가 6개 차수로 나뉘어 실시할 예정이다.


조종사가 스스로 탈출을 하지 못할 경우 조종사를 구조하는 항공구조사들도 있다. 강인한 체력을 가진 공군부사관 중에서 선발된 항공구조사는 약 1년의 기간 동안 비행훈련, 공수 훈련, 생환/산악구조 훈련, 해상 잠수(SCUBA)훈련, 응급치료법 등 육지.바다.공중 어디서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자격부여 훈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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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실전에 투입가능한 숙달된 항공구조사가 되려면 동계 내한훈련, 낙하산 강하 등의 자격유지 훈련과 고공강하 훈련, 동게 산악 빙.설벽 훈련 등과 같은 전문화 교육을 거치는 등 약 5년의 시간이 걸린다.


살아서 돌아와라... 공군조종사 생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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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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