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
신인가수 혜이니(HEYNE)의 데뷔곡 '달라:DALLA'가 오픈 하자마자 국내 최대 음악 포털사이트 멜론 순위권 상위에 랭크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독특한 미성과 풍부한 성량,유니크한 멜로디가 유독 돋보이는 혜이니의 데뷔곡 '달라:DALLA'는 발매 한시간 만에 순위권 안에 진입, 랭킹 18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아직 데뷔 무대도 갖지 않은 신인이 데뷔곡 발표 만으로 순위권안에 진입한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
특히 혜이니가 돋보이는 이유는 애프터스쿨, 씨스타, 이승철 등 6월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유일한 신인이라는 점이다. 같은 시기 데뷔한 신인들 가운데, 대형기획사 소속도 아닌 혜이니가 차트 상위권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가수라는 점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데뷔곡 '달라:DALLA'에서 느껴지는 독특한 미성 못지않게 오묘한 표정의 프로필 사진도 화제의 대상. 누리꾼들은 앨범 리뷰를 통해 "독특을 넘어섰다" "목소리도 예쁘고 얼굴도 정말 예뻐요!" "정말 귀여워서 여동생 삼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찍이 가수 김현철의 뮤즈로 발탁돼 독특한 미성과 풍부한 성량으로 주목 받았던 HEYNE(헤이니)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 '달라:DALLA'는 '너 하나만 내게 온 건데 세상이 모두 달라진거야'라는 노래 가사처럼, 달콤한 사랑에 푹 빠진 어린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경쾌하게 그리고 있다.
음원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통통 튀는 매력으로 단단히 무장한 혜이니(HEYNE)의 무대는 15일 MBC '쇼! 음악중심'과 16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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