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 정승 식약처장이 충북 청주를 방문해 어린이의 식생활 안전 관리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진선 충북 행정부지사, 최복수 청주 부시장, 오진섭 청원 부군수, 김승택 충북대 총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정승 식약처장은 이날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및 어린이집을 방문해 소규모 영유아 급식시설에 대한 영양, 위생관리 지원 및 현장 영양교육에 참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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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교주변 문방구 영업자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갖고, 어린이의 식생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영업자, 지자체, 식약처가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정승 처장은 청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방문에 이어 ▲둘여섯 어린이집(청주시 상당구) ▲청주 행복문구(청주시 흥덕구) 및 옥산 또와문구(청원군 옥산면) ▲청원군 양업고등학교(청원군 옥산면) 급식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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