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10일 경기도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현장서비스 담당직원 '행복기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객을 위한 5대 실천과제' 선포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종봉 SK브로드밴드 네트워크부문장(앞줄 왼쪽 7번째)과 임직원 100여명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10일 경기도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현장서비스 담당직원 '행복기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객을 위한 5대 실천과제' 선포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종봉 SK브로드밴드 네트워크부문장(앞줄 왼쪽 7번째)과 임직원 100여명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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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SK브로드밴드는 임직원 및 행복기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접점 서비스 강화를 위해 ‘I AM(Innovation of Attitude & Mind-set) 행복기사' 선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이날 행사에서 행복기사의 태도와 마음가짐의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행복기사 5대 실천과제’ 다짐과, 한 차원 높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 발굴을 위한 기술경진대회 등을 가졌다. 또 SK브로드밴드와 행복기사가 함께 고객만족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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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7월부터 망 시스템 고도화 및 운영을 통해 고객 장애징후를 사전 감지해 방문하는 점검 서비스, 댁내 방문 전 행복기사 사진을 발송하는 안심 서비스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장애감소와 고객 불만을 최소화 해 왔다. 이와 더불어 SK브로드밴드는 행복기사 5대 실천과제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해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 된다는 방침이다.


이종봉 SK브로드밴드 네트워크부문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SK브로드밴드가 되기 위해서는 행복기사가 항상 고객 지향적 마음가짐과 태도뿐만 아니라 유무선과 홈서비스에 대한 높은 기술력을 갖춰야 한다”며,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고객을 SK브로드밴드의 팬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 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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