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다스 앤 푸어스(S&P)가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종전의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AD

S&P는 성장 둔화와 확장적인 재정정책이 브라질의 재정상태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은 종전의 BBB로 유지됐다.


지연진 기자 gy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