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브라질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강등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다스 앤 푸어스(S&P)가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종전의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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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성장 둔화와 확장적인 재정정책이 브라질의 재정상태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은 종전의 BBB로 유지됐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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