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신형 중소기업·지역 신성장동력 중소기업 등에 금융지원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전국 16개 테크노파크 입주기업 및 연계사업 수행기업 전용상품인 'NH테크노파크 기업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지역 신성장동력 중소기업, 지식기반 유망기업 등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위해 출시된 이번 'NH테크노파크 기업대출'은 테크노파크가 추천하는 중소기업에 신용대출과 담보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으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대출이 모두 가능하다.

또한 테크노파크 추천기업은 우대금리 0.5% 포인트가 적용되며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참여기업, 중소기업기술혁신상 수상기업, 기업부설연구소 보유기업 등에 대해서도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1.6%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5월 31일 기준 최저 금리는 3.4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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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방법 및 대출기간은 운전자금의 경우 일시상환은 3년 이내, 할부상환은 5년 이내(1년 거치 가능)이며 시설자금의 경우 일시상환은 3년 이내, 할부상환은 15년 이내(최대 5년 거치 가능)에서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외국환 환율(전신환 최대 90%) 및 수수료 우대의 금융혜택과 경영전략, 재무·회계, 인사조직 각 분야에 대한 기업경영컨설팅 서비스도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농협은행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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