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방송인 자니윤(77)씨가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내정됐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1일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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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일간지는 자니윤이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내정돼 임명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면서 단순 해프닝으로 끝나게 됐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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