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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오렌지캬라멜, 사랑스러운 러브송으로 뭉쳤다

최종수정 2013.05.10 10:48 기사입력 2013.05.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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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십센치와 오렌지 캬라멜이 함께한 re;code의 4번째 음원이 금일 정오 출시된다.

re;code Episode IV는 십센치와 오렌지캬라멜이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십센치의 '안아줘요'를 따뜻하고 설레는 사랑스러운 러브송으로 재 탄생시켰다.
십센치의 곡 중 넘치는 위트로 여성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아줘요'의 가사에 오렌지캬라멜의 앙증맞은 애교와 십센치의 능청스러움이 최고의 시너지를 이루었다는 평.

이번 re;code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십센치는 오렌지캬라멜의 매력을 염두하고 선곡을 진행했다. 십센치는 각자의 매력을 배가 시킬 수 있는 곡인 '안아줘요'를 함께 하기 위해 오렌지 캬라멜에 러브콜을 보냈고, 평소 십센치의 팬이었던 오렌지캬라멜도 기대를 갖고 참여하게 됐다고.

'안아줘요'(HUG SONG)는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원곡과는 달리 윤철종의 새로운 기타 멜로디와, 스트링과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편곡에 권정열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오렌지캬라멜의 상큼한 보이스의 화음이 더 해졌다. 특히 엔딩에 나오는 리지의 사랑스러운 "안아주세요~"멘트가 매우 인상적으로 듣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이번 편곡은 re;code Episode I, II의 편곡자인 오승은이 맡았다.
한편 프로젝트 앨범 re;code는 긱스,소유의 'Officially missing you,too',우현(인피니트),루시아의 '선인장'(DUET), 써니힐,데이브레이크의 '들었다놨다'(Love actually)를 발표했다.

이후 인디와 오버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인디 아티스트들이 직접 프로듀싱 및 곡 참여가 활발해지며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주었다는 업계의 찬사를 받고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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