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모범학생 30명 표창, 독거노인 70명 음식 대접 등 나눔활동 전개"

투게더광산 수완동위원회, 나눔으로 펼치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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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광산 수완동위원회(위원장 김덕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3일 광주시 광산구 수완지역에 거주하는 모범어린이 30명을 선발해 표창장을 전달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평소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밝게 생활하는 학생들을 초청해 표창하고 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전달 한 것.

수완동위원회는 이에 그치지 않고 7일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어버이날 행사를 가졌다.


가족들의 왕래가 없어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 70여 명을 지역의 한 식당에 모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점심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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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원 위원장은 “5월이 가정의 달이지만 우리 주변에는 가족의 정이 그리운 분들이 많다”며 “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잔잔한 나눔의 문화를 지속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게더광산 수완동위원회는 올해 장학사업·경로당 지원사업 등 5개 분야에 2000여 만원의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투게더광산 수완동위원회(960-7792)로 연락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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