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내수 판매 올해 첫 4만대선 회복(2보)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기아자동차는 4월 한달 간 국내 4만 554대, 해외 21만 2135대 등 총 25만 268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의 월간 내수 판매량이 4만대선을 회복한 것은 올 들어 처음이다.
4월 내수 판매는 신차 카렌스와 모닝, K3, K5, 스포티지R 등 주력 차종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전반적인 자동차 산업 침체에도 불구 전년대비 1.4% 증가했다. 전월 대비로는 2.7% 증가했다.
다만 올 들어 4월까지 누계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5% 줄어든 14만9204대에 그쳤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