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기아자동차는 4월 한달 간 국내 4만 554대, 해외 21만 2135대 등 총 25만 268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판매는 신차 카렌스와 모닝, K3, K5, 스포티지R 등 주력 차종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전반적인 자동차 산업 침체에도 불구 전년대비 1.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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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판매는 전년대비 국내생산 분 5.5%, 해외생산 분 15.1% 등 총 10.2% 증가해 전체 판매실적을 견인했다.


올 들어 4월까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누적 판매실적은 국내 14만 9204대, 해외 80만 5680대 등 총 95만 4884대로 전년대비 3.3% 증가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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