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쉐만 미얀마 하원의장을 접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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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한국의 발전을 돌아보고 참고하기 위해 오신 것이라 들었다. 도움이 되셨는지 궁금하다"고 말했고, 쉐만 의장은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뵙게 돼 영광이다. 당선을 축하한다"고 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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