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포스코는 기업설명회에 전화회의(콘퍼런스콜) 방식을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포스코는 그동안 한국거래소 회의장을 빌려 행사를 열었는데 이번 달 25일 예정된 1/4분기 기업설명회는 처음으로 콘퍼런스콜로 진행된다.

기관투자가, 애널리스트, 언론인 등에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부여해 당일 지정된 번호로 연락하면 다자 동시 통화 방식으로 설명회를 들을 수 있게 한다.


포스코측은 비용을 절감하고 더 많은 이들에게 기업 설명회에 참가할 기회를 주기 위해 콘퍼런스콜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AD



최대열 기자 dycho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dychoi@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