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차세대휴대폰인터페이스연구센터, 괄목 성과로 추가 지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SCI논문 41편, 특허등록 37건 등 성과…2년간 추가 지원 받게 돼"
이 센터는 지난 4년간 정부와 기업으로부터 총 38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구사업을 진행했으며 그동안 연구진 296명이 참여해 SCI논문 41편, 특허등록 37건(총출원93건), 소프트웨어등록 167건, 기술이전 1억2,664만원, 상품화 3건의 성과를 내고 박사 10명, 석사 70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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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특히 LG전자와 꾸준한 산학협력을 통해 신기술 개발에 주력해왔으며 ‘디스플레이 장치 전환기술’을 개발해 LG전자의 스마트폰 옵티머스-G에 ‘Q슬라이드 기술’을 탑재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칠우 센터장은 “추가 사업기간 동안 우수 대학원생들을 전문 연구진으로 양성하고, 그동안 축적된 연구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산학협력을 추진해 센터의 자립기반을 구축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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