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는 7일 오후 한남동 IP부티크 호텔에서 봄맞이 ‘꽃 도자기 전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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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기는 전시회에서 호텔 1층 로비라운지의 한 쪽 벽면(5m x 3m) 전체를 갖가지 꽃무늬 도자기로 채우고 개나리, 진달래, 목련 등 다양한 봄꽃과 함께 전시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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