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왕', 22.5% 월화극 1위··'직장의 신' 8.2% 산뜻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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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SBS 드라마 '야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굳건하게 지켰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야왕'은 22.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 지난 3월 26일 방송분 22.9% 보다 0.4% 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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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하류(권상우 분)는 특검을 구성해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주다해(수애 분)의 방을 압수 수색했다. 주다해는 미리 준비한 권총을 하류에게 겨눴다. 하류는 주다해에게 "너는 이런 곳과 어울리지 않는다. 원래 있던 판자촌으로 돌아가라"고 말했다. 결국 한 발의 총성이 울렸고, 하류는 바닥에 쓰러졌다. 결말까지 단 1회 만을 남겨놓은 '야왕'이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첫 방송된 KBS2 '직장의 신'은 8.2%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였다. 또한 MBC에서 방송된 '봄드라마빅3스페셜'은 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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