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20명으로 구성…일자리 창출 사업 및 잡월드 홍보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 3기 일자리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박춘홍 기업은행 기업고객본부장(앞줄 가운데)과 일자리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 3기 일자리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박춘홍 기업은행 기업고객본부장(앞줄 가운데)과 일자리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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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기업은행은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할 '제 3기 일자리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제 3기 일자리 서포터즈는 서류전형과 면접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4개월간 기업은행의 일자리창출 사업과 중소기업전문 취업포털 사이트 잡월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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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활동을 펼친 서포터즈에게는 역사문화 탐방과 포상은 물론 기업은행 청년인턴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매회 열정적인 대학생들의 참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서포터즈의 다양한 활동과 아이디어가 중소기업 인식개선과 청년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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