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도 센섹스 지수가 13일(현지시간) 대형주 부진 탓에 전 거래일 대비 1.03% 하락한 1만9362.55로 장을 마쳤다. 추가 부양책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 이어 모건스텐리가 오는 2014년 GDP 성장률을 하향조정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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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수에 포함된 30개의 종목 중 22개 종목이 하락했고, 6개의 종목이 상승 마감했다. 섹터별로는 은행주가 2.18% 내린 1만3515.54를 기록했고, 자동차주 역시 1.53% 내린 1만669.43으로 내려앉았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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