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세븐 데뷔 10주년 축하 인증…"얼짱군인 최미남"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세븐 데뷔 10주년 맞이 토크콘서트를 축하했다.
산다라박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븐사마님의 데뷔 10주년! 완전x21 축하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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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븐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꽃바구니와 리본에는 '1년 10개월동안 노래를 못해도 기다릴게. 얼짱군인 최미남. from 럭세 투애니원'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한편 세븐은 지난 9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3월 19일 군입대 전 마지막 토크 콘서트 '땡큐(THANK U)'를 열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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