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T, 르완다 정부와 4G LTE 합작사 설립 MOU 체결
KT는 르완다 정부와 4G LTE 기술 기반 초고속 무선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르완다 키칼리의 텔레콤하우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 참여한 패트릭 니이리쉬마(Patrick Nyirishema) 르완다개발청 ICT개발국장(왼쪽)와 김홍진 KT G&E본부 사장이 양해각서를 들고 있다.
AD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