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야로슬라브 올샤 주니어(Jaroslav Ol?a, jr.) 주한 체코 대사가 체코여행객을 위한 생생한 여행안내 칼럼을 대한항공 여행포털 사이트인 '여행정보사이트(travel.koreanair.com)'에 장기 연재해 화제다.


야로슬라브 올샤 주니어 대사는 총 12회에 걸쳐 체코의 매력을 소개하는 칼럼을 기고한다. 올샤 대사는 '눈 덮인 프라하'편을 시작으로 체코인의 음악사랑, 체코의 봄, 맥주, 와인, 크리스마스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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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한국에 부임한 야로슬라브 올샤 주니어 대사는 프라하의 카렐 대학에서 아랍·아시아·아프리카학을 전공한 아시아 지역 전문가다. 또 그는 아시아의 역사, 문화 서적 및 SF소설 등을 직접 집필한 문필가다.


올샤 대사는 "평소 유명한 관광지 외에도 현지인이 느끼는 체코의 모습과 생활 속에 담긴 문화의 정취를 함께 공유하고 싶었다"며 "이번 칼럼 기고를 통해 한국사람들이 체코의 매력을 알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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