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이', 천호진 죽음 암시? 41.3% 주말극 1위 '굳건'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KBS2 '내 딸 서영이'가 주말극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2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한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는 전국 시청률 41.3%를 기록, 지난 주 17일 방송분 46.0% 보다 4.7% 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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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삼재(천호진 분)는 서영(이보영 분)과 상우(박해진 분), 호정(최윤영 분)과 함께 있다가 휴게소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삼재는 최근들어 속이 좋지 않다는 말과 거듭 복통을 호소하는 등 이상 징후를 나타낸 바 있다. 방송 직후 적지 않은 시청자들은 드라마가 ‘새드엔딩’으로 흘러가는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아들 녀석들’은 5.4%, SBS ‘내 사랑 나비부인’은 10.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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