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근황/출처:이파니 트위터

이파니 근황/출처:이파니 트위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방송인 이파니가 출산 후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이파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 키우느라 피곤해서 그런지 표정이 죽어가네요. 이제 다시 일을 시작했답니다. 더더더 힘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AD

사진 속 이파니는 입술을 야무지게 다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이파니는 지난해 4월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