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택수 신보 이사장이 4일 열린 전국본부점장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안택수 신보 이사장이 4일 열린 전국본부점장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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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해 연간 보증 목표 가운데 67%를 상반기에 집중하기로 했다.


안택수 신보 이사장은 4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전국본부점장회의에 참석해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해 보증총량과 신규보증 규모를 전년대비 상향조정하기로 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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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이사장은 특히 수출중소기업을 포함한 미래성장동력 확충부문과 일자리창출 분야 집중 지원, 혁신형기업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유동성 지원 강화와 지속성장 기반확충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임원과 영업본부장, 본부 부서장 및 전국 영업점장이 참석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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