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ENG, 증권가 우려 불구 ‘↑’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3,1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2.21% 거래량 1,773,468 전일가 54,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삼성E&A, 1분기 영업익 1882억…포트폴리오 재편 후 상승세 증명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이 증권사들의 실적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틀 연속 상승세로 마감했다.
29일 장 마감 결과 삼성엔지니어링은 전일 대비 2.57%(4000원) 오른 15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5만4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한 때 16만1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날 2012년 실적 발표후 일부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낮추며 수익성 둔화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반면 다른 증권사들은 2013년을 턴어라운드를 통한 재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변성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삼성E&A, 1분기 영업익 1882억…포트폴리오 재편 후 상승세 증명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애널리스트는 “2013년에는 수익 안정화 및 신사업 진출의 원년이 될 것”이라면서 “에이맥(AMEC)과의 오프쇼어 합작법인 설립, 유럽 메이저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오프쇼어 부문 고위급 인력을 영입하는 등 국내 건설업체중 신사업 영역에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2014년 이후 수익성 회복 리스크가 가장 낮은 점이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신규 수주 14조5000억원과 매출 11조600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이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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