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회계처리 기준 위반 디웍스글로벌에 과태료 제재
전·현직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 검찰고발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증권선물위원회는 23일 정례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공시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15:30 기준 에 과태료 5000만원을 부과하고 전·현직 대표이사와 담당임원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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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에 따르면 디웍스글로벌은 지난 2010년부터 작년 9월까지 지분법 적용 투자주식을 허위 계상해 순손실과 자기자본을 부풀렸다. 또 수익권증서 담보 제공 사실을 주석에 미기재하고, 소액공모 공시 서류를 거짓으로 기재한 사실도 드러났다.
증선위는 또한 디웍스글로벌을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우리회계법인에 대해서도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당해 회사 감사업무 제한 등을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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